천명각 사주 가이드
오행 계산법 (+비율, 점수, 내 오행 보는 법)
업데이트 · 절기 기준 만세력
오행 계산은 사주 여덟 글자의 천간과 지지를 목·화·토·금·수로 바꿔 세는 것에서 시작해요. 직접 세는 법과 예시, 지장간까지 넣는 방법, 비율·점수 읽는 법, 사이트마다 결과가 다른 이유를 정리했어요.
한눈에 보기
- 오행 계산은 사주 여덟 글자를 하나씩 목·화·토·금·수로 바꿔 세는 것이 기본이며, 한 글자를 1개로 치면 여덟 개를 다섯 기운에 나눠 담는 셈이에요.
- 지지 속에 숨은 천간인 지장간까지 넣거나 태어난 달에 무게를 더 주면 비율이 달라지기 때문에, 사이트마다 오행 점수가 조금씩 다르게 나와요.
- 오행은 많고 적음보다 일간과 태어난 계절에 맞는 균형이 중요하니, 비율은 성향을 보는 참고로 쓰고 필요한 기운은 용신으로 판단하세요.

천기 · 무료 · 30초글보다 당신의 사주풀이가 먼저예요. 생년월일만 적어 주세요.시작 →오행 계산은 어떻게 하나요?
오행 계산은 사주의 여덟 글자를 하나씩 목(나무)·화(불)·토(흙)·금(쇠)·수(물) 가운데 하나로 바꾼 뒤 개수를 세는 거예요. 사주는 태어난 해·달·날·시의 네 기둥으로 이루어지고, 기둥마다 위 글자인 천간(天干)과 아래 글자인 지지(地支)가 하나씩 있어 모두 여덟 글자가 돼요. 이 여덟 글자를 다섯 기운의 바구니에 나눠 담는다고 생각하면 쉬워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은 한 글자를 똑같이 1개로 치는 거예요. 여덟 글자를 다 세면 합이 8이 되고, 각 오행의 개수를 8로 나누면 비율이 나와요. 다섯 기운이 고르게 나뉜다면 한 오행당 평균 1.6개쯤이므로, 3개 이상이면 많은 편, 0개면 없는 편이라고 눈대중할 수 있어요.
계산하기 전에 먼저 여덟 글자가 정확해야 해요. 사주의 해와 달은 절기 기준으로 바뀌기 때문에, 1월이나 2월 초 생일은 앞 해로, 달이 바뀌는 절기 무렵 생일은 앞 달로 계산될 수 있어요. 내 여덟 글자는 무료 만세력에서 생년월일시를 넣으면 바로 볼 수 있으니, 화면을 띄워 놓고 이 글을 따라 세어 보세요.
직접 세어 보면 좋은 점이 하나 있어요. 사이트가 보여 주는 숫자를 그냥 받아들이는 대신, 그 숫자가 어떤 글자에서 나왔는지 알게 된다는 거예요. 예를 들어 화가 많다고 나왔을 때 그 불이 태어난 달에 있는지, 시간에 있는지에 따라 뜻이 달라지는데, 손으로 한 번 세어 본 사람은 이 차이를 금방 알아챌 수 있어요.
천간과 지지의 오행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천간 열 글자와 지지 열두 글자는 저마다 정해진 오행이 있어서, 아래 표만 있으면 누구나 오행을 셀 수 있어요. 천간은 두 글자씩 같은 오행이고, 앞 글자가 양(밝고 뻗어 나가는 기운), 뒤 글자가 음(차분하게 모이는 기운)이에요. 지지는 목·화·금·수가 두 글자씩, 토는 진·술·축·미 네 글자로 이루어져 있어요.
표를 보면 토만 지지가 네 글자라 다른 오행보다 자주 나온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진·술·축·미는 계절과 계절 사이의 환절기를 맡는 글자여서, 사주에 토가 2~3개 있는 것은 드문 일이 아니에요. 그래서 토가 많다고 바로 토가 넘치는 사주로 보기보다 다른 오행과 함께 견주어 보는 편이 좋아요.
헷갈리기 쉬운 글자도 있어요. 천간의 신(辛)과 지지의 신(申)은 소리는 같지만 둘 다 금이라 셀 때는 문제가 없어요. 지지의 자와 해는 물이고, 사와 오는 불이에요. 지지는 그 속에 든 가장 큰 기운인 정기(그 지지의 본래 기운)의 오행을 따르기 때문에, 계산의 기준이 정기라는 점을 기억해 두세요.
오행 사이의 관계도 함께 알아 두면 결과를 읽기가 쉬워요. 오행은 목이 화를, 화가 토를, 토가 금을, 금이 수를, 수가 목을 낳아 주는 순서로 이어지고, 목은 토를, 토는 수를, 수는 화를, 화는 금을, 금은 목을 눌러요. 그래서 어떤 오행이 많으면 그 오행이 낳아 주는 기운과 눌러 주는 기운까지 함께 움직인다고 봐요.
| 오행 | 천간(양·음) | 지지 | 쉬운 뜻 |
|---|---|---|---|
| 목 | 갑·을 | 인·묘 | 나무, 자라는 힘 |
| 화 | 병·정 | 사·오 | 불, 드러내는 힘 |
| 토 | 무·기 | 진·술·축·미 | 흙, 버티고 잇는 힘 |
| 금 | 경·신 | 신·유 | 쇠, 자르고 정리하는 힘 |
| 수 | 임·계 | 해·자 | 물, 모으고 스미는 힘 |
예시로 직접 오행 계산을 해 볼까요?
2026년 11월 19일 사시(오전 9시~11시)에 태어난 사람을 예로 들어 볼게요. 절기 기준 만세력으로 세우면 연주 병오, 월주 기해, 일주 정유, 시주 을사가 나와요. 이 여덟 글자를 아래 표처럼 하나씩 오행으로 바꾸면 계산이 끝나요. 표의 자리 이름에서 간은 위 글자, 지는 아래 글자를 말해요.
세어 보면 화가 병·오·정·사 4개, 토가 기 1개, 수가 해 1개, 금이 유 1개, 목이 을 1개예요. 비율로 바꾸면 화 50%, 나머지 네 오행이 12.5%씩이고, 만세력 화면에는 반올림해 13%로 나와요. 다섯 기운이 모두 있어 빠진 오행은 없지만, 불의 기운이 절반을 차지하는 화 많은 사주로 볼 수 있어요.
여기서 끝내지 않고 일간과 함께 읽어야 의미가 생겨요. 이 사주의 일간은 정화(촛불처럼 작고 따뜻한 불)인데, 같은 불이 많으니 나를 돕는 힘이 강한 쪽이에요. 그런데 태어난 달은 해월(입동부터 시작하는 초겨울 달)이라 계절의 힘은 물에 있어요. 개수와 계절이 서로 다른 말을 하니, 이런 사주는 개수만 보고 강약을 단정하지 않아요. 실제로 월지에 가장 큰 무게를 두어 재면 만세력 화면의 '일간의 힘'은 45%, 중화(신약 쪽)로 나와요. 불이 많은 사주의 특징은 화 많은 사주에서 더 볼 수 있어요.
같은 날 태어나도 시간이 다르면 오행이 달라진다는 점도 이 예시로 확인할 수 있어요. 같은 2026년 11월 19일이라도 사시가 아니라 저녁 8시(술시)에 태어났다면 시주가 경술로 바뀌어 화 3개·토 2개·금 2개·수 1개가 되고 목은 0개가 돼요. 태어난 시간을 정확히 아는 것이 오행을 셀 때도 중요한 이유예요.
| 자리 | 글자 | 오행 |
|---|---|---|
| 연간 | 병 | 화 |
| 연지 | 오 | 화 |
| 월간 | 기 | 토 |
| 월지 | 해 | 수 |
| 일간 | 정 | 화 |
| 일지 | 유 | 금 |
| 시간 | 을 | 목 |
| 시지 | 사 | 화 |
지장간까지 넣으면 오행 계산이 어떻게 달라지나요?
지장간까지 넣으면 지지 한 글자 안에 숨은 기운까지 세기 때문에, 겉으로 보이지 않던 오행이 드러나고 비율이 달라져요. 지장간(支藏干)은 지지 속에 감춰진 천간이라는 뜻으로, 지지마다 두세 개의 천간이 들어 있어요. 한국 만세력은 보통 여기(앞 계절에서 넘어온 남은 기운)·중기(가운데 기운)·정기 순으로 적고, 자·묘·유처럼 두 개인 지지는 중기 없이 적어요.
앞의 예시에 지장간을 넣어 보면 차이가 뚜렷해요. 월지 해에는 무(토)·갑(목)·임(수)이, 시지 사에는 무(토)·경(금)·병(화)이, 연지 오에는 병(화)·기(토)·정(화)이, 일지 유에는 경(금)·신(금)이 숨어 있어요. 겉으로 1개씩이던 토와 금, 목에 숨은 기운이 더해지니, 화 50%라는 첫 계산보다 균형이 조금 나아 보이게 돼요.
지장간을 셀 때는 정기에 가장 큰 무게를 두고 여기와 중기는 작게 치는 것이 일반적이에요. 옛 책에서는 한 달을 나눠, 예를 들어 인월이라면 무 7일·병 7일·갑 16일처럼 기운이 머무는 날수로 비중을 매기기도 했어요. 다만 이 날수는 책마다 조금씩 다르고, 지장간을 아예 세지 않는 방식도 널리 쓰여요. 어느 쪽이 맞다기보다 기준이 다른 거예요.
| 지지 | 지장간(여기·중기·정기) | 정기 오행 |
|---|---|---|
| 자 | 임·계 | 수 |
| 축 | 계·신·기 | 토 |
| 인 | 무·병·갑 | 목 |
| 묘 | 갑·을 | 목 |
| 진 | 을·계·무 | 토 |
| 사 | 무·경·병 | 화 |
| 오 | 병·기·정 | 화 |
| 미 | 정·을·기 | 토 |
| 신 | 무·임·경 | 금 |
| 유 | 경·신 | 금 |
| 술 | 신·정·무 | 토 |
| 해 | 무·갑·임 | 수 |
천기 · 무료 · 30초글보다 당신의 사주풀이가 먼저예요. 생년월일만 적어 주세요.시작 →오행 비율과 점수는 어떻게 읽나요?
오행 비율은 어떤 기운이 내 성향에 많이 드러나는지를 보여 주는 참고값이고, 점수가 높다고 좋은 사주, 낮다고 나쁜 사주가 아니에요. 8글자 기준으로 한 오행이 3개 이상이면 그 기운이 성격과 행동에 뚜렷하게 드러나고, 0개라면 그 기운이 운에서 들어올 때 변화가 크게 느껴진다고 읽어요. 아래 표는 흔히 쓰는 눈대중이에요.
점수로 보여 주는 곳은 대개 자리마다 무게를 다르게 매긴 결과예요. 태어난 달의 지지인 월지는 계절을 뜻해서 가장 무겁게 치고, 일간과 가까운 일지·시지를 그다음으로 보는 식이에요. 같은 3개라도 월지에 있는 오행과 연간에 있는 오행은 힘이 다르기 때문에, 점수는 개수보다 실제 힘에 가깝게 보여 주려는 방법이라고 이해하면 돼요.
비율을 읽을 때 가장 흔한 오해는 없는 오행을 채워야 운이 좋아진다는 생각이에요. 사주에 필요한 기운은 일간의 강약과 계절을 함께 보고 정하는 용신(用神, 사주의 균형을 잡아 주는 기운)으로 판단해요. 없는 오행이 오히려 필요 없는 경우도 있으니, 비율은 성향을 보는 데 쓰고 필요한 기운은 용신 찾기로 따로 확인하세요.
비율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것도 큰 의미가 없어요. 친구는 금이 40%이고 나는 10%라고 해서 내가 덜 꼼꼼하다는 뜻이 아니라, 꼼꼼함이 드러나는 방식이 다를 뿐이에요. 오행 비율은 남과 견주는 성적표가 아니라, 내 안에서 어떤 기운이 자주 앞에 나서는지를 보여 주는 나만의 지도로 읽는 편이 좋아요.
| 개수(8글자 기준) | 흔히 부르는 말 | 읽는 법 |
|---|---|---|
| 0개 | 없음·부족 | 운에서 들어올 때 변화가 큼 |
| 1~2개 | 보통 | 무난하게 쓰이는 기운 |
| 3개 | 많음 | 성향에 뚜렷하게 드러남 |
| 4개 이상 | 넘침 | 덜어 주거나 흘려보낼 기운이 필요 |
사이트마다 오행 비율이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사이트마다 오행 비율이 다른 이유는 세는 기준이 달라서이고, 대부분 어느 한쪽이 틀린 것이 아니에요. 지장간을 넣는지, 자리마다 무게를 다르게 주는지, 합으로 바뀐 오행을 반영하는지, 태어난 시간을 모를 때 어떻게 처리하는지에 따라 같은 사주도 다른 숫자가 나와요. 아래 표에서 차이가 나는 지점을 한눈에 볼 수 있어요.
숫자보다 먼저 확인할 것은 여덟 글자 자체가 같은지예요. 서머타임 시기나 자정·절기 경계 무렵에 태어난 분은 시간 보정 여부에 따라 시주나 일주, 월주가 달라질 수 있고, 그러면 오행 비율은 당연히 달라져요. 글자가 같은데 숫자만 다르다면 세는 방식의 차이이니, 어느 사이트든 계산 기준을 밝혀 두었는지 살펴보세요.
천명각 무료 사주풀이의 오행 분포는 여덟 글자를 한 글자씩 1개로 세고, 지지는 정기 오행으로 봐요. 태어난 시간을 모르면 없는 시주를 지어내지 않고 여섯 글자로만 나눠 비율을 내요. 일간이 강한지 약한지는 이 분포와 따로 월지에 더 큰 무게를 두어 판단하는데, 그 원리는 신강 신약 구분법에서 볼 수 있어요.
| 차이 나는 지점 | 방식 하나 | 다른 방식 |
|---|---|---|
| 지장간 | 8글자만 셈 | 지장간까지 나눠 셈 |
| 자리 무게 | 모든 글자 1개씩 | 월지 등에 큰 점수 |
| 합의 변화 | 원래 오행 그대로 | 합으로 바뀐 오행 반영 |
| 시간 모름 | 6글자로 나눔 | 시간을 정해 8글자로 |
| 시간 보정 | 기록 시각 그대로 | 서머타임·경도 보정 |
오행을 셀 때 자주 하는 실수는 무엇인가요?
가장 흔한 실수는 띠와 달을 양력 1월 1일이나 음력 설 기준으로 잡는 거예요. 사주의 해는 입춘, 달은 절기에 바뀌므로 입춘 하루 전과 하루 뒤에 태어난 두 사람은 해 기둥부터 다를 수 있고, 달이 바뀌는 절기 무렵에 태어나면 월지도 달라져요. 월지는 계절을 뜻하는 가장 무거운 자리라서, 여기가 틀리면 오행 개수가 한두 개 바뀌는 데서 끝나지 않고 사주 전체의 해석이 달라져요.
두 번째는 태어난 시간을 시주로 옮길 때의 실수예요. 사주의 시간은 두 시간씩 묶은 열두 시진(두 시간 단위의 시간 이름)으로 나뉘는데, 경계 시각 근처에 태어났다면 서머타임과 경도 보정에 따라 앞뒤 시진으로 바뀔 수 있어요. 시주가 바뀌면 두 글자가 통째로 달라지니, 경계 시간에 태어났다면 두 경우를 모두 세어 보고 어느 쪽에서 비율이 크게 달라지는지 알아 두면 좋아요.
세 번째는 일간을 어떻게 다룰지 정하지 않고 세는 실수예요. 일간은 나 자신을 뜻하는 글자라서, 여덟 글자를 모두 세는 방식이 있는 반면 일간은 따로 두고 나머지 일곱 글자로 나를 돕는 힘과 누르는 힘을 재는 방식도 있어요. 앞의 방식은 분포를, 뒤의 방식은 강약을 보는 데 주로 쓰여요. 두 숫자를 섞어 비교하면 같은 사주인데도 결과가 엉뚱하게 보일 수 있어요.
마지막은 숫자를 성격의 점수로 읽는 실수예요. 화가 50%라고 해서 성격이 절반은 불같다는 뜻이 아니고, 수가 12.5%라고 해서 지혜가 모자란다는 뜻도 아니에요. 오행 비율은 어떤 기운이 겉으로 자주 드러나는지 보여 주는 지도일 뿐이라, 그 기운이 나에게 힘이 되는지 부담이 되는지는 일간과 계절, 운의 흐름을 함께 봐야 알 수 있어요.
내 오행을 확인한 뒤에는 무엇을 하면 좋을까요?
내 오행을 확인했다면 많은 오행이 성향에서 어떻게 드러나는지, 부족한 오행을 생활에서 어떻게 보완할지 두 방향으로 정리하면 돼요. 많은 오행은 장점과 지나침을 함께 적고, 부족한 오행은 바로 채우려 하기보다 용신과 맞는지 먼저 확인하세요. 이 순서를 지키면 숫자에 휘둘리지 않고 내 사주를 읽을 수 있어요.
실제로는 이렇게 해 보세요. 첫째, 만세력에서 여덟 글자를 적고 위 표로 직접 세어 봐요. 둘째, 가장 많은 오행과 없는 오행을 한 줄씩 적어요. 셋째, 월지가 어떤 계절인지 확인해 많은 오행이 계절의 도움을 받는지 봐요. 넷째, 부족한 기운을 색·방향·생활 습관으로 보완하는 법은 사주 오행 부족할 때를 참고해요.
직접 세어 본 결과를 메모해 두면 나중에 운을 볼 때도 쓸모가 있어요. 해마다 들어오는 글자에도 오행이 있어서, 예를 들어 화가 많은 사주라면 불의 기운이 더 들어오는 해와 물의 기운이 들어오는 해에 내 생활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견주어 볼 수 있어요. 해마다 들어오는 글자를 내 오행 메모와 나란히 놓고 보면, 운의 흐름이 낯선 용어가 아니라 내 생활의 언어로 읽히기 시작해요.
오행을 세는 일은 사주를 읽는 첫걸음일 뿐, 성격과 운의 흐름은 십성과 대운까지 함께 봐야 완성돼요. 천명각의 한방종합사주는 오행 분포에서 시작해 일간의 강약, 필요한 기운, 운이 바뀌는 시기까지 이어서 풀어 드려요. 내 오행이 어떤 이야기를 하는지 궁금하다면 숫자 하나보다 그 흐름 전체를 보는 쪽을 권해요.
자주 묻는 질문
Q.오행 계산은 직접 할 수 있나요?
네, 여덟 글자만 알면 직접 할 수 있어요. 천간과 지지를 오행표에서 찾아 목·화·토·금·수로 바꾼 뒤 개수를 세고, 8로 나누면 비율이 나와요. 시간을 모르면 여섯 글자로 세고 6으로 나누면 돼요.
Q.오행 비율은 몇 퍼센트가 좋은가요?
정해진 좋은 비율은 없어요. 고르게 나뉘면 무난하다고 보지만, 실제로 중요한 것은 일간의 강약과 태어난 계절에 맞는 균형이에요. 비율은 성향을 보는 참고로만 쓰세요.
Q.오행이 하나도 없으면 안 좋은가요?
그렇지 않아요. 없는 오행은 운에서 들어올 때 변화가 크게 느껴질 수 있다는 뜻이고, 그 오행이 정말 필요한지는 용신으로 따로 판단해요. 없는 오행을 무리해서 채울 필요는 없어요.
Q.지장간도 오행 개수에 넣어야 하나요?
넣는 방식과 넣지 않는 방식이 모두 쓰여요. 넣는다면 정기에 가장 큰 무게를 두고 여기·중기는 작게 치는 것이 일반적이에요. 어느 방식을 쓰는지 밝혀 둔 곳의 숫자를 참고하세요.
Q.사이트마다 오행 점수가 다른데 어느 것을 믿어야 하나요?
먼저 여덟 글자가 같은지 확인하세요. 글자가 같다면 세는 방식의 차이이니 계산 기준을 밝힌 곳을 참고하고, 글자가 다르다면 절기나 시간 보정 기준이 다른 거예요.
Q.태어난 시간을 모르면 오행 계산을 못 하나요?
할 수 있어요. 시주를 뺀 여섯 글자로 세고 6으로 나누면 돼요. 다만 두 글자가 빠져 있으니 비율은 참고 범위가 조금 넓다고 생각하세요.
Q.토가 많이 나오는 이유가 있나요?
네, 지지 열두 글자 가운데 토가 진·술·축·미 네 글자로 가장 많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토가 2~3개인 사주는 흔한 편이에요. 토가 많다고 바로 넘친다고 보지 않는 이유이기도 해요.
Q.오행 비율로 성격을 알 수 있나요?
어느 정도 참고할 수 있어요. 많은 오행의 기질이 겉으로 잘 드러난다고 보지만, 같은 비율이라도 일간과 십성에 따라 성격이 다르게 나타나요. 그래서 비율을 볼 때는 일간을 함께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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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종합사주
“내 인생, 도대체 언제 풀릴까?”
내 인생이 크게 바뀌는 해: 2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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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입 후 ‘무료 풀이’ 게시판에 생년월일·궁금한 것 한 줄
- · 궁합·재회·돈 이야기, 멤버만 보는 글
본 글은 명리학에 근거한 참고 자료이며, 중요한 결정의 절대적 근거로 사용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