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명각 사주 가이드

동업 사주 (+궁합, 피할 사람, 계약)

업데이트 · 절기 기준 만세력

동업 사주는 상대의 일간이 내 사주에서 비견인지 겁재인지, 두 사람의 일지가 충인지 합인지로 봐요. 동업 궁합 보는 법, 조심해야 할 조합, 계약서에 적어 둘 항목과 문구 예시까지 정리했어요.

한눈에 보기

  • 동업 사주는 상대방의 일간이 내 사주에서 어떤 십성인지로 보며, 비견이면 대등한 동료, 겁재이면 내 몫을 나눠 가져가기 쉬운 관계로 읽어요.
  • 두 사람의 일지가 충이면 일하는 방식이 부딪히고 합이면 손발이 잘 맞는 편이지만, 궁합보다 역할과 돈 나누는 규칙이 동업의 수명을 더 크게 좌우해요.
  • 동업을 시작하기 전에는 지분·결정권·이익 배분·그만둘 때의 정산을 문서로 적고, 서명하기 전에 전문가에게 한 번 보여 주는 것이 가장 안전해요.
동업 사주 한눈에 보기: 동업 사주는 상대방의 일간이 내 사주에서 어떤 십성인지로 보며, 비견이면 대등한 동료, 겁재이면 내 몫을 나눠 가져가기 쉬운 관계로 읽어요. 두 사람의 일지가 충이면 일하는 방식이 부딪히고 합이면 손발이 잘 맞는 편이지만, 궁합보다 역할과 돈 나누는 규칙이 동업의 수명을 더 크게 좌우해요. 동업을 시작하기 전에는 지분·결정권·이익 배분·그만둘 때의 정산을 문서로 적고, 서명하기 전에 전문가에게 한 번 보여 주는 것이 가장 안전해요.
동업 사주 — 한눈에 보기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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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업 사주는 무엇으로 보나요?

동업 사주는 내 사주에서 비겁(比劫, 나와 같은 오행인 비견과 겁재)의 상태와, 상대방의 일간이 내 사주에서 어떤 십성(十星, 일간을 기준으로 다른 글자와의 관계를 열 가지로 나눈 것)인지로 봐요. 일간은 태어난 날의 위 글자로 사주에서 나 자신을 뜻해요. 동업은 두 일간이 한 재물을 함께 다루는 일이라 이 관계가 가장 먼저 드러나요.

비견은 나와 오행도 음양도 같은 글자, 겁재는 오행은 같고 음양이 다른 글자예요. 둘 다 형제·동료·경쟁자를 뜻하지만 성격이 달라요. 비견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사람이고, 겁재는 나와 비슷한 얼굴로 다가와 내 몫을 나누자고 하는 사람에 가까워요. 명리학에서 겁재가 재성(돈)을 친다고 말하는 것도 이 때문이에요.

그다음으로 두 사람의 일지(日支, 태어난 날의 아래 글자로 생활 방식과 가까운 관계)를 비교해요. 일지끼리 합이면 하루하루 손발이 맞고, 충이면 일하는 속도와 방식이 자주 엇갈려요. 일간과 일지는 태어난 날만 알면 정해지므로 상대의 태어난 시간을 몰라도 큰 틀은 볼 수 있어요. 나와 상대의 일간·일지가 무엇인지는 무료 만세력에 두 사람의 생년월일을 차례로 넣어 보면 바로 나와요.

동업 궁합은 상대 일간으로 어떻게 보나요?

동업 궁합은 상대의 일간을 내 일간 기준 십성으로 바꿔 보면 관계의 모양이 드러나요. 예를 들어 내가 갑목(甲木, 양의 나무)이고 상대가 무토(戊土, 양의 흙)라면, 나무가 흙을 극하고 음양이 같으니 상대는 내게 편재예요. 내가 주도하며 상대를 통해 돈의 흐름을 만드는 관계로 읽어요. 같은 방식으로 상대 쪽에서 나를 바꿔 보면, 상대에게 나는 어떤 십성인지도 함께 알 수 있어요.

아래 표는 상대 일간이 내게 어떤 십성인지에 따라 동업에서 흔히 보이는 모습이에요. 같은 십성이라도 사주 전체의 균형과 두 사람의 운에 따라 달라지니 하나의 참고 기준으로 보세요. 연애·결혼까지 넓힌 궁합 보는 순서는 궁합 보는 법에 정리해 두었어요.

표에서 보듯 동업에 좋은 십성, 나쁜 십성이 따로 정해진 것은 아니에요. 다만 겁재 관계는 처음에 가장 잘 맞는다고 느끼기 쉬운데, 돈이 들어오기 시작할 때 갈등이 드러나는 경우가 많아 문서로 정해 둘 것이 가장 많아요. 반대로 인성 관계는 상대가 나를 아껴 주는 만큼 실무를 내가 떠안기 쉬우니, 서로 기대하는 역할을 말로 확인해 두세요.

상대 일간이 내게동업에서의 모습미리 정할 것
비견대등한 동료, 의견이 비슷함최종 결정권을 누가 갖는지
겁재가까워질수록 몫을 나누려 함지분·통장·지출 한도
식신·상관내가 가르치고 챙겨 주는 쪽내 노력의 대가를 숫자로
편재·정재내가 이끌고 상대가 돈을 돌림상대가 맡을 업무 범위
편관·정관상대가 규칙을 세우고 이끎내 의견을 낼 통로
편인·정인상대가 나를 받쳐 주고 조언함실무를 누가 끝까지 맡는지

여기까지는 모두에게 같은 이야기

동업 사주, 내 사주로는 어떻게 나올까?

생년월일만 넣으면 내 여덟 글자와 올해 흐름이 1분 안에 나와요. 글로 읽는 것보다 정확해요.

서머타임·절기까지 보정해 계산 · 음력·태어난 시간은 다음 화면에서

동업 궁합을 예로 들면 어떻게 읽나요?

동업 궁합은 실제 두 일간을 넣어 보면 훨씬 쉽게 읽혀요. 첫 번째 예로 내가 경금(庚金, 양의 쇠) 일간이고 상대가 신금(辛金, 음의 쇠) 일간이라면, 오행은 같고 음양이 달라 상대는 내게 겁재예요. 처음에는 생각이 비슷해 금방 손발이 맞지만, 매출이 오르면 몫을 나누는 기준을 두고 의견이 갈리기 쉬운 관계로 읽어요. 이런 관계는 지분보다 이익을 나누는 기준을 먼저 정해 두면 오래가요.

두 번째 예로 내가 임수(壬水, 양의 물)이고 상대가 정화(丁火, 음의 불)라면, 물이 불을 극하고 음양이 달라 상대는 내게 정재예요. 게다가 정임은 천간합이라 서로 끌리는 마음도 커요. 내가 방향을 잡고 상대가 살림과 돈을 꼼꼼히 챙기는 모양이 자연스러우니, 상대가 맡을 업무 범위와 결정권을 미리 적어 두면 좋아요.

세 번째 예로 내가 무토(戊土, 양의 흙)이고 상대가 갑목(甲木, 양의 나무)이라면, 나무가 흙을 극하고 음양이 같아 상대는 내게 편관이에요. 상대가 규칙을 세우고 밀어붙이는 쪽이 되기 쉬워, 내가 의견을 낼 자리와 내 몫을 숫자로 정해 두는 것이 중요해요. 이 세 가지 예처럼 십성을 먼저 찾고, 그다음에 일지의 합·충을 겹쳐 보면 관계의 윤곽이 잡혀요.

동업 사주에서 일지 합과 충은 어떤 뜻인가요?

일지가 합이면 생활 리듬과 일하는 방식이 잘 맞고, 충이면 같은 목표를 두고도 가는 길이 달라 자주 부딪힌다는 뜻이에요. 지지 육합은 자축·인해·묘술·진유·사신·오미 여섯 쌍이고, 충은 자오·축미·인신·묘유·진술·사해 여섯 쌍이에요. 일간끼리의 천간합(갑기·을경·병신·정임·무계)은 서로 끌리는 마음을 뜻해요.

충이 있다고 동업을 하면 안 되는 것은 아니에요. 충은 서로 다른 것을 보는 관계라, 한 사람은 안을 챙기고 한 사람은 밖을 뛰는 식으로 역할을 아예 나누면 오히려 빈틈이 줄어요. 문제가 되는 것은 충이 있는데 같은 일을 같이 맡을 때예요. 반대로 합이 있으면 편하지만, 둘 다 같은 쪽만 보다가 위험 신호를 함께 놓치는 일도 생겨요.

띠로 보는 궁합보다 일주로 보는 궁합이 동업에서 더 쓸모 있는 이유도 여기에 있어요. 띠는 태어난 해의 글자라 같은 해에 태어난 사람에게 모두 같고, 입춘 기준이라 1월이나 2월 초에 태어났다면 앞 해 띠일 수 있어요. 함께 일할 사람이라면 태어난 날의 두 글자까지 맞춰 보는 편이 정확해요. 띠 궁합이 좋다는 말만 믿고 역할과 돈 규칙을 정하지 않으면, 궁합과 상관없이 같은 다툼이 생기기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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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업하면 피할 사람은 어떤 사주인가요?

동업에서 가장 조심할 조합은 내 사주에 비겁이 이미 많은데 상대 일간이 또 내게 겁재가 되는 경우예요. 하나의 재물을 여럿이 나누는 모양이 더 짙어져, 명리학에서 군겁쟁재(群劫爭財, 여러 비겁이 재물을 다툰다)라고 부르는 흐름이 생기기 쉬워요. 사람이 나빠서가 아니라 구조상 돈 문제가 먼저 드러나는 관계라는 뜻이에요.

두 번째는 두 사람 모두 결정권을 쥐려는 사주예요. 둘 다 편관이 강하거나 우두머리 기질이 뚜렷하면, 누가 최종 결정을 내릴지 정하지 않은 상태에서 첫 큰 결정 때 갈라지기 쉬워요. 세 번째는 둘 다 재성이 약하고 식상만 강한 경우로, 만드는 사람만 둘이고 돈을 챙기는 사람이 없는 동업이 돼요. 이 경우에는 회계와 정산을 맡길 사람을 처음부터 따로 정해 두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보완이에요.

피할 사람이라는 말을 '나쁜 사람'으로 받아들일 필요는 없어요. 조합이 위험하다면 동업 대신 거래 관계로 바꾸거나, 지분 없이 성과에 따라 나누는 방식으로 조정할 수 있어요. 겁재가 어떤 기운인지 더 알고 싶다면 겁재 뜻을 함께 읽어 보세요.

조합생기기 쉬운 일조정하는 법
내 비겁 많음 + 상대 겁재돈을 나눌 때 다툼지분 없이 성과로 배분
둘 다 편관이 강함결정권 다툼분야별 최종 결정자 정하기
둘 다 식상만 강함돈 관리에 빈자리정산 맡을 사람 따로 두기
일지 충 + 같은 업무일하는 방식 충돌업무를 안과 밖으로 나누기

내 사주는 동업이 맞는 사주인가요?

일간이 약하고 재성이 많은 사주라면 동업이 오히려 도움이 될 수 있고, 일간이 강하고 비겁이 많은 사주라면 혼자 하는 편이 맞는 경우가 많아요. 일간이 약한데 다룰 돈이 많으면 혼자서는 그 무게를 버티기 어려워, 힘을 보태 줄 비견 같은 동료가 있을 때 균형이 맞기 때문이에요. 이런 분은 동업자를 고를 때 내 일간을 돕는 쪽, 곧 내게 비견이나 인성에 해당하는 사람을 먼저 살펴보세요.

반대로 비겁이 셋 이상인 사주는 이미 내 안에 나눠 가질 사람이 많은 모양이라, 동업자가 들어오면 재물을 나누는 일이 더 잦아져요. 일간의 힘을 가르는 기준은 신강 신약 뜻에서 볼 수 있고, 내 사주에 비겁과 재성이 몇 개씩 있는지는 무료 만세력에서 세어 볼 수 있어요.

동업을 시작하는 시기도 봐요. 그해 운이 비견으로 들어오면 마음 맞는 동료가 나타나기 쉽고, 겁재로 들어오면 함께하자는 제안이 많지만 돈 문제가 따라오기 쉬워요. 2027년 정미년에는 하늘 글자 정(丁)이 정화 일간에게 비견, 병화 일간에게 겁재가 되고, 땅 글자 미(未)는 기토 일간에게 비견, 무토 일간에게 겁재가 돼요. 이 일간들은 제안을 받았을 때 조건을 더 꼼꼼히 보세요.

동업 계약 전에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동업 계약 전에는 사주 궁합보다 먼저 돈과 권한, 그만둘 때의 규칙을 문서로 정해야 해요. 궁합이 좋아도 정하지 않은 것이 많으면 다툼이 생기고, 궁합이 어긋나도 규칙이 분명하면 오래가는 경우가 많아요. 아래 표는 계약서에 적어 둘 항목을 순서대로 정리한 체크리스트예요. 항목마다 두 사람이 따로 답을 적어 본 뒤 맞춰 보면, 생각이 다른 부분이 계약 전에 미리 드러나요.

계약서에 넣을 문구는 거창할 필요가 없어요. '한쪽이 동업을 그만두려면 ○개월 전에 알리고, 지분은 그 시점의 장부 금액을 기준으로 정산한다', '○○만 원이 넘는 지출은 두 사람이 모두 동의한 뒤에 한다'처럼 숫자를 넣어 적으면 돼요. 작성한 계약서는 서명하기 전에 변호사나 세무사 같은 전문가에게 한 번 보여 주는 것이 안전해요.

도장을 찍는 날을 고르고 싶다면 두 사람의 일지와 충이 되지 않는 날을 고르는 것이 기본이에요. 손없는날(음력 날짜 끝자리가 9·0인 날)을 함께 따지는 분도 있는데, 2026년 11월에는 8일·17일·18일·27일·28일이 손없는날이에요. 계약 날짜 고르는 법은 계약 날짜 좋은 날에 정리했어요.

항목정할 내용사주와 연결
출자와 지분누가 얼마를 내고 몇 퍼센트인지겁재 관계라면 가장 먼저
역할누가 무엇을 맡는지일지 충이면 안·밖 분리
결정권분야별 최종 결정자둘 다 관성이 강하면 필수
이익 배분언제, 어떤 비율로 나누는지재성 약한 쪽 몫 보호
손실 부담적자가 나면 누가 얼마나신약한 쪽 부담 한도
탈퇴·해산알리는 기간과 정산 방법모든 조합 공통
명의·통장사업자 명의, 공동 통장 관리겁재 관계면 함께 확인

동업 사주가 안 맞으면 어떻게 하나요?

동업 사주가 안 맞는다고 나오면 관계를 끊기보다 묶는 방식을 바꾸면 돼요. 지분을 함께 갖는 동업 대신 한 사람이 사업자가 되고 다른 사람은 성과에 따라 몫을 받는 계약, 혹은 각자 사업자를 내고 일감을 주고받는 협력 관계로 바꾸면 돈이 섞이지 않아 다툼의 씨앗이 줄어요. 거래 관계에서도 단가와 지급일을 문서로 정해 두면 오래 함께 일할 수 있어요.

이미 동업 중인데 갈등이 생겼다면 먼저 그해 운을 보세요. 둘 중 한 사람에게 겁재 해나 일지 충이 드는 해라면 갈등이 잠시 커지는 시기일 수 있어요. 이럴 때 감정이 상한 채 판을 깨기보다, 위 체크리스트에서 아직 정하지 않은 항목을 찾아 다시 문서로 정리하는 것이 먼저예요. 그해가 지나가면 같은 문제도 한결 차분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경우가 많아요.

동업을 할지 혼자 할지, 언제 시작할지를 내 사주 흐름에 맞춰 연도별로 보고 싶다면 사업운 한방풀이에서 함께 다뤄요. 지금은 우선 상대의 생년월일로 일간을 확인하고, 표에서 두 사람의 관계를 찾아보는 것부터 시작해 보세요. 관계를 확인했다면 계약서 항목을 하나씩 채워 보는 것이 다음 순서예요.

자주 묻는 질문

Q.동업 사주 궁합은 어떻게 보나요?

상대의 일간이 내 일간 기준으로 어떤 십성인지, 두 사람의 일지가 합인지 충인지를 봐요. 비견이면 대등한 동료, 겁재면 돈 나누는 규칙을 먼저 정해야 하는 관계로 읽어요. 상대의 태어난 시간을 몰라도 일간과 일지로 큰 틀은 볼 수 있어요.

Q.겁재인 사람과 동업하면 안 되나요?

안 되는 것은 아니에요. 겁재 관계는 친해지기 쉽지만 돈을 나눌 때 갈등이 드러나기 쉬워, 지분·통장·지출 한도를 처음부터 문서로 정하면 함께할 수 있어요. 돈이 오가는 통장은 두 사람이 함께 볼 수 있게 해 두면 좋아요.

Q.친구와 동업해도 될까요?

친구라는 사실보다 두 사람의 역할이 겹치지 않는지가 더 중요해요. 같은 일을 같이 하려 하면 부딪히기 쉽고, 한 사람은 만들고 한 사람은 팔고 관리하는 식으로 나뉘면 오래가는 편이에요. 친한 사이일수록 돈과 역할 이야기를 먼저 꺼내는 것이 관계를 지키는 길이에요.

Q.가족과 동업하는 것도 사주로 보나요?

네, 똑같이 상대 일간과 일지로 봐요. 가족은 정으로 넘어가기 쉬워 규칙을 덜 정하는 경우가 많으니, 오히려 계약서 항목을 더 꼼꼼히 적는 것이 좋아요. 가족 사이에도 지분과 정산 방법은 숫자로 남겨 두세요.

Q.일지 충이면 동업을 피해야 하나요?

피할 필요는 없어요. 일지 충은 일하는 방식이 다르다는 뜻이라, 안살림과 바깥일처럼 업무를 확실히 나누면 서로의 빈자리를 채우는 관계가 될 수 있어요. 같은 업무를 함께 맡을 때만 부딪힘이 커져요.

Q.동업 계약서에는 무엇을 적어야 하나요?

출자와 지분, 역할, 결정권, 이익 배분, 손실 부담, 그만둘 때의 정산, 명의와 통장 관리 일곱 가지예요. 금액과 기간은 숫자로 적고, 서명 전에 전문가에게 확인받는 것이 안전해요. 한 장짜리라도 두 사람이 함께 서명한 문서가 있으면 다툼을 크게 줄일 수 있어요.

Q.동업 시작하기 좋은 해는 언제인가요?

그해 운이 내게 비견이나 식상·재성으로 들어오는 해가 무난해요. 겁재로 들어오는 해에는 제안이 많아도 조건을 한 번 더 따져 보는 편이 좋아요. 2027년 운은 2027년 2월 4일 입춘부터 적용돼요.

Q.띠 궁합으로 동업 상대를 봐도 되나요?

참고는 되지만 일주 궁합이 더 정확해요. 띠는 같은 해 태어난 사람에게 모두 같고 입춘 기준이라 1월·2월 초 출생은 앞 해 띠일 수 있으니, 태어난 날의 글자로 보는 편이 좋아요. 동업에서는 두 사람의 일간과 일지를 맞춰 보는 것이 기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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